목차
전세보증금 반환 기본 절차
집주인이 보증금을 안 줄 때 즉시 대응법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전세보증보험 청구 방법
LH 전세임대보증 활용 팁
법적 대응: 명도소송과 반환확약서
실제 사례와 주의사항
FAQ
전세보증금 반환 기본 절차
전세 계약 만료일이 다가오면 가장 중요한 게 전세보증금 반환입니다.
보통 계약 종료 1~2개월 전부터 집주인과 반환 일정을 협의하세요.
반환 절차는 간단합니다.
1. 계약 종료일에 집을 비우고 열쇠를 전달합니다.
2. 집주인이 주택 상태를 확인한 후 보증금을 계좌로 이체합니다.
3. 반환확인서를 작성해 서명합니다.
서울시의 경우 2026년 1월 기준 전세매물이 전년 대비 자치구별 2배에서 7배 증가했지만, 여전히 반환 지연 사례가 많아요.
반환 지연 시 지연 배상금은 일평균 보증금의 0.1% 또는 연 5% 중 높은 금액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3억 원 보증금이라면 하루 30만 원입니다.
계약서에 명시된 반환일을 반드시 지키도록 서면으로 통보하세요.
팁: 반환 전에 사진과 영상으로 집 상태를 기록하세요.
청소는 세입자 책임이지만, 기존 손상은 사진으로 증빙하면 분쟁을 피할 수 있습니다.
집주인이 보증금을 안 줄 때 즉시 대응법
집주인이 전세보증금 반환을 미루거나 거부하면 당황스럽죠.
첫 대응은 내용증명 우편으로 공식 통보입니다.
내용은 ‘계약 종료일 2026년 X월 X일까지 보증금 X원 전액 반환 요구.
미이행 시 법적 조치’로 작성하세요.
등기 우편으로 보내 증빙을 남기고, 동시에 지방법원에 반환 청구 소송을 준비합니다.
반환 지연 2주 이내에 주택도시보증공사(HUG)나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연락하세요.
HUG 고객센터(1566-9009)나 LH 전세임대포털(www.applyhome.co.kr)을 통해 상담 받으세요.
2026년 1월 20일 기준 LH에서 ‘전세보증금 반환확약서’ 양식을 제공 중입니다.
이 서류로 집주인에게 확약을 요구하면 강제집행이 가능해집니다.
집주인 연락이 안 될 때는 경매 신청 여부를 확인하세요.
등기부등본(대법원 인터넷등기소, 비용 700원)으로 근저당권 설정 여부를 봅니다.
이미 경매가 진행 중이라면 세입자 보호 우선순위로 보증금을 돌려받을 확률이 높아요.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전세보증보험 청구 방법
전세보증보험에 가입했다면 HUG를 통해 빠르게 반환받을 수 있습니다.
가입 확인은 HUG 홈페이지(www.khug.or.kr) 또는 앱에서 계약번호로 조회하세요.
청구 대상은 계약 만료 후 14일 이내 반환 미이행 시입니다.
| 청구 단계 | 필요 서류 | 기한 |
|---|---|---|
| 1. 온라인 신청 | 계약서, 주민등록등본, 통장사본 | 만료 후 1개월 이내 |
| 2. 집주인 통보 | HUG 반환확약서(양식 다운로드) | 신청 후 7일 |
| 3. 보증금 지급 | 확약서 미제출 시 대위변제 | 통보 후 14일 |
HUG는 집주인에게 대위변제 후 구상권으로 회수합니다.
보험료는 보증금의 0.2~0.5% 수준으로 저렴해 미가입 시 후회할 수 있어요.
2026년 기준 서울 전세 사기 피해 증가로 HUG 청구 건수가 급증 중입니다.
팁: 보험 가입 시 ‘만기 자동 갱신 해지’ 옵션을 선택했다면 만료 1개월 전 해지 통보 필수.
미통보 시 자동 연장돼 추가 보험료 발생합니다.
LH 전세임대보증 활용 팁
전세보증보험 외에 LH 전세임대보증을 이용하세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전세임대포털에서 ‘전세보증금 반환확약서’를 2026년 1월 20일부터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충북지역본부 등에서 제공 중입니다.
신청 조건: 무주택 세대주, 부부 합산 연소득 8,500만 원 이하, 보증금 7억 원 이하.
2026년 1월 20일 서울지역본부 ‘신혼·신생아2 전세임대’ 계약 안내에 따라 신혼부부는 우선 지원받아요.
절차는 1. 포털에서 매물 검색(든든임대인 매물).
2. 청약플러스 신청.
3. 계약 후 보증 가입.
반환 시 LH가 직접 지급합니다.
2026년 2월 5일 부산울산지역본부 3분기 갱신계약 서류 제출 안내처럼 지역별로 공지 확인하세요.
LH는 반환 지연 시 즉시 대응해 안정적입니다.
법적 대응: 명도소송과 반환확약서
보증보험 미가입 시 법원으로 직행하세요.
반환확약서는 공증 후 집주인에게 발송하면 확정판결력으로 강제집행 가능합니다.
작성 비용 5만 원 내외.
소송은 지방법원 민사단독(보증금 3억 미만).
소송 비용은 약 50만 원, 승소 시 집주인 부담.
1. 소장 제출( 반환 요구 + 지연 배상 청구).
2. 재판 1~2회(3개월 소요).
3. 승소 판결 후 집행문 부여.
4. 강제집행(예금 압류). 전세사기 피해 시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으로 구제 받으세요.
2026년 기준 서울 전세값 상승에도 불구하고 반환 분쟁이 20% 증가했습니다.
집주인 파산 시 후순위 채권자로 밀릴 수 있으니, 계약 초 근저당권 설정(최고 70%)을 확인하세요.
팁: 공인중개사에게 반환 대행 의뢰 시 수수료 0.2% 이내.
네이버페이 부동산 등에서 중개사 검색하세요.
실제 사례와 주의사항
2026년 1월 나무위키 전세 항목에 따르면, 서울 전세 세입자 두려움의 핵심이 반환 미수령입니다.
사례1: 계약 만료 후 3개월 지연, HUG 청구로 2주 만에 전액 수령.
사례2: 보증 미가입 집주인 도주, 명도소송 후 경매 우선배당 80% 회수.
주의사항: 1. 계약서에 반환일·계좌 명시.
2. 전입신고 증빙 보관(보호법 적용).
3. 전세권 설정등기(선순위 확보, 비용 0.2%).
4. 월세 전환 거부권 행사.
5. 반환 후 확정일자 취소(다음 계약 시 유리).
전월세상한제 적용 시 보증금 인상 한도 5%로 제한되니 계약 갱신 시 유의하세요.
임대차 3법으로 2년 연장 의무 있지만, 반환 의무는 별개입니다.
지연 시 일 0.1% 배상 청구 가능하며, 14일 초과 시 보증보험 청구하세요.
LH 전세임대보증 신청으로 대체 가능(소득 8,500만 원 이하).
근저당권 있으면 경매 우선배당(최대 70%).
등기부 확인 필수.
3억 원 기준 하루 30만 원.
소송 시 별도 청구.
2026년 1월 기준 신혼부부 우선, 보증금 7억 원 이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