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비영리조직회계기준의 적용
한국회계기준원의 역할
비영리조직회계기준의 기대효과
비영리조직회계기준의 적용
비영리조직회계기준은 2017년 7월 20일에 제정 의결되었으며, 2018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됩니다.
다만, 조직의 필요에 따라 조기 적용도 가능합니다.
이 기준은 법률에 의해 의무적으로 적용되는 것은 아니므로, 비영리조직이 자발적으로 선택하여 적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점진적으로 비영리회계 실무에 널리 수용되고 확산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비영리조직회계기준 해설서와 관련 파일은 한국회계기준원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비영리조직회계기준을 적용함으로써 조직의 투명성을 높이고, 이해관계자들의 신뢰를 얻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자발적인 적용이지만, 적극적으로 검토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한국회계기준원의 역할
한국회계기준원은 기업의 재무 및 비재무보고를 위한 회계처리기준과 지속가능성기준을 제정하는 독립된 민간기구입니다.
1999년 9월 설립되어 2000년 7월부터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회계처리기준 제정, 개정, 해석, 질의회신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한국회계기준원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뿐만 아니라 비상장 일반기업, 중소기업, 그리고 비영리법인의 회계기준까지 책임지고 있습니다.
또한, 2023년에는 한국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KSSB)를 출범시켜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와 협력하며 한국 기업의 경쟁력과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새로운 표준 설정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이는 기업의 투명성을 높이고 산업 경쟁력을 제고하며, 경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국가 인프라 구축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비영리조직회계기준의 기대효과
비영리조직회계기준의 적용은 조직 운영의 투명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기부자 및 이해관계자들의 신뢰를 증진시키는 데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투명한 회계 처리는 곧 신뢰로 이어지며, 이는 곧 활발한 기부문화 조성으로 이어져 비영리 조직의 지속적인 성장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더욱 촉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법률에 따라 의무적으로 적용되는 회계기준은 아니며, 비영리조직의 자발적인 선택에 따라 적용됩니다.
다만, 조기 적용도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