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확정급여형(DB) 퇴직연금 제도
확정기여형(DC) 퇴직연금 제도
개인형 퇴직연금(IRP) 제도
퇴직연금 수익률 비교, 왜 중요할까요?
퇴직연금 수익률 및 금융상품 정보 확인 방법
퇴직금 계산기 활용법
자주 묻는 질문(FAQ)
확정급여형(DB) 퇴직연금 제도
확정급여형(DB) 퇴직연금 제도는 근로자가 퇴직 시 받게 될 퇴직급여가 사전에 확정되어 있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입사일자가 2014년 10월 2일이고 퇴사일자가 2017년 9월 16일이며, 재직일수가 1,080일이고 월 기본급이 2,000,000원, 월 기타수당이 360,000원, 연간 상여금이 4,000,000원이라면, 이를 바탕으로 퇴직금이 계산됩니다.
DB형의 경우, 사용자는 법령에 따라 산출된 최소적립금 이상을 사외에 적립하여 근로자의 퇴직급여 수급권을 보장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확정기여형(DC) 퇴직연금 제도
확정기여형(DC) 퇴직연금 제도는 사용자가 매년 근로자 연간 임금총액의 1/12만큼 부담금을 납입하는 것이 사전에 확정되는 방식입니다.
DC형에서는 근로자 본인이 직접 자신의 퇴직연금 적립금을 운용하며, 이 적립금과 운용수익을 합산하여 퇴직급여로 지급받게 됩니다.
따라서 퇴직연금 수익률을 얼마나 잘 관리하느냐에 따라 수령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개인형 퇴직연금(IRP) 제도
개인형 퇴직연금(IRP) 제도는 근로자가 이직하거나 퇴직하면서 받게 되는 퇴직급여를 하나의 계좌에 모아 노후 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입니다.
퇴직연금 제도와 연계하여 은퇴 후 소득을 더욱 든든하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퇴직연금 수익률 비교, 왜 중요할까요?
특히 확정기여형(DC)과 개인형 퇴직연금(IRP)은 근로자 본인이 적립금을 운용하기 때문에, 금융기관별 퇴직연금 수익률을 비교하고 자신에게 맞는 금융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단순히 적립금액만 보지 않고, 얼마나 효율적으로 운용되어 노후 자금이 불어날 수 있는지를 고려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자신에게 유리한 상품을 선택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퇴직연금 수익률 및 금융상품 정보 확인 방법
퇴직연금 관련 수익률 및 금융상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고용노동부와 근로복지공단 근로복지정책연구원에서 제공하는 자료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리금 보장형 및 실적배당형 금융상품에 대한 정보를 제공받아, 장기적인 관점에서 자신의 퇴직연금을 효과적으로 운용할 수 있습니다.
퇴직금 계산기 활용법
고용노동부 노동포털에서는 퇴직금을 직접 계산해볼 수 있는 퇴직금 계산기를 제공합니다.
계산기 이용 시, 입사일자와 퇴직일자를 정확히 입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퇴직일자가 마지막 근무일의 다음 날이라면, 해당 날짜를 기재 후 ‘평균임금계산기간보기’를 클릭하여 상세 정보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또한, 육아휴직 등 평균임금 산정에서 제외되는 ‘미산입기간’이나 개인 휴직 등 근속기간에서 제외되는 ‘근무제외기간’이 있다면 해당 기간을 입력하여 더욱 정확한 퇴직금 산출이 가능합니다.
퇴직금 계산 과정에서 퇴직 전 3개월간의 임금 총액, 연간 상여금 총액, 연차수당 등을 입력하게 됩니다.
특히, 1일 통상임금이 1일 평균임금보다 높을 경우에는 1일 통상임금을 기준으로 퇴직금이 계산되므로 참고해야 합니다.
다만, 회사 내규 등에 따라 실제 지급액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DC형은 사용자가 납입할 부담금이 확정되고, 근로자 본인이 적립금을 운용합니다.
이러한 기간은 퇴직금 계산 시 ‘미산입기간’으로 입력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