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임대차 계약 갱신 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필수 확인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이란 무엇이고 왜 갱신해야 할까
갱신 대상 조건과 대상을 정확히 파악하기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갱신 절차 단계별 안내
갱신 시 보험료 계산 방법과 예상 금액
임대차 계약 갱신과 연계된 신고 및 확정일자
주의사항과 실수 피하는 팁
임대차 계약 갱신 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필수 확인
임대차 계약 갱신을 앞두고 있다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갱신을 먼저 챙겨야 합니다.
계약 만료 90일 전부터 30일 전 사이에 갱신 요구를 해야 하며, 이 기간에 보증보험도 함께 갱신하지 않으면 보증금 보호가 끊어질 수 있습니다.
보증금 6,000만 원 초과 전세라면 계약 갱신 후 30일 이내에 주택 임대차 신고도 병행하세요.
미신고 시 과태료 2만 원에서 30만 원이 부과됩니다.
보증보험 갱신은 HUG나 HF 같은 기관에서 처리되며, 갱신 보험료는 보증금 규모에 따라 연 0.1%~0.3% 수준으로 책정됩니다.
만기 1개월 전 자동 알림 설정으로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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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보증금 반환보증이란 무엇이고 왜 갱신해야 할까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은 집주인 파산이나 도주 시 보증금을 보호해주는 제도입니다.
주택임대차보호법에 따라 계약 갱신 시에도 유지해야 하며, 특히 2025년부터 깡통전세 피해 예방을 위해 의무화 추세입니다.
갱신하지 않으면 새 계약 기간 동안 보증금이 노출되어 손실 위험이 커집니다.
최초 계약 시 가입했다면 갱신은 의무가 아니지만, 보호를 위해 반드시 진행하세요.
주택 기준 최초 2년 + 갱신 2년으로 최대 4년 보장되며, 상가는 최대 10년입니다.
갱신 이유는 간단합니다.
계약이 자동 1년 연장되더라도 보증보험은 별도로 만료되기 때문에, 갱신 요구권 행사 후 보험 연장 신청이 필수입니다.
예를 들어 2025년 7월 1일 갱신 계약 시 보증보험도 동시 갱신해야 2027년 6월까지 보호됩니다.
갱신 대상 조건과 대상을 정확히 파악하기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갱신 대상은 보증금 2억 원 이하 주택임차인으로, HUG(주택도시보증공사)나 HF(한국주택금융공사) 가입자입니다.
2025년 기준 환산보증금 한도는 서울 9억 6천만 원, 수도권 6억 9천만 원 등 지역별로 다릅니다.
월세가 섞인 경우 월세 30만 원 초과 계약도 신고 대상입니다.
| 지역 | 환산보증금 한도 |
|---|---|
| 서울 | 9억 6천만 원 |
| 수도권 과밀억제권역·부산 | 6억 9천만 원 |
| 광역시·세종 등 | 5억 4천만 원 |
| 기타 지역 | 3억 7천만 원 |
실거주 요건도 확인하세요.
임대인이 실거주 명목으로 갱신 거절 시 6개월 이상 실제 거주해야 하며, 위반하면 3배 손해배상 책임이 있습니다.
보증보험 가입 가능 여부를 계약 전 HUG 사이트에서 시뮬레이션 해보세요.
▶ 보증보험 가입 가능 여부를 계약 전 HUG 사이트에서 시뮬레이션 해보세요. ◀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갱신 절차 단계별 안내
갱신 절차는 온라인으로 간단합니다.
1단계: HUG 또는 HF 홈페이지(rtms.molit.go.kr 또는 Hug 홈페이지)에 회원 로그인.
2단계: 기존 계약번호와 갱신 계약서 업로드.
3단계: 확정일자 받은 신규 계약서 제출.
4단계: 보험료 납부 후 즉시 갱신필증 발급.
처리기간은 근무시간 내 3시간입니다.
- 계약 갱신 요구: 만료 90~30일 전 서면(내용증명)으로 임대인에게 통보.
- 확정일자 받기: 읍면동 주민센터 방문 또는 정부24 온라인 신청.
- 보증보험 갱신 신청: HUG 앱에서 ‘갱신 신청’ 메뉴 선택, 계약서·신분증 스캔 업로드.
- 주택 임대차 신고: 계약일로부터 30일 내 정부24 또는 rtms.molit.go.kr에서 신고서(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별지서식 5호의 2) 제출.
구비서류 없고 수수료 무료. - 갱신필증 수령: 이메일 또는 앱 다운로드.
방문 신청 시 읍면동 사무소에서 즉시 처리되며, 대리인 신청 가능합니다.
서류는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서와 계약서 사본입니다.
내용증명 우편으로 요구권 행사 기록 남기기.
▶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갱신 절차를 HUG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보세요. ◀
갱신 시 보험료 계산 방법과 예상 금액
전세보증보험 갱신 보험료는 보증금액 × 연 보험료율로 계산합니다.
HUG 기준 기본형 0.23%, 소액 0.30%, 우대형 0.13%입니다.
예시: 보증금 3억 원 기본형 갱신 시 연 69만 원(3억 × 0.23%).
갱신은 최초 가입보다 20~30% 저렴할 수 있습니다.
| 보증금 규모 | 기본형 보험료율 | 예상 연 보험료 (3억 원 기준) |
|---|---|---|
| 5천만 원 이하 | 0.30% | 90만 원 |
| 5천만~3억 원 | 0.23% | 69만 원 |
| 3억 원 초과 | 0.20% | 60만 원 |
할인 조건: 무사고 1년 이상 시 10% 할인, 다자녀 가구 20% 우대.
계산기는 HUG 사이트 ‘보험료 시뮬레이션’에서 실시간 확인 가능.
분할 납부(6개월·12개월) 선택 시 이자 부담 없음.
2025년 7월 1일 갱신 시 보험료는 8월부터 청구됩니다.
주의: 차임 연체 2기 이상 시 해지 가능하니 월세 자동이체 설정하세요.
▶ HUG 사이트 보험료 시뮬레이션으로 갱신 보험료를 실시간 확인해보세요. ◀
임대차 계약 갱신과 연계된 신고 및 확정일자
갱신 계약 후 주택 임대차 신고는 필수입니다.
대상: 보증금 6,000만 원 초과 또는 월세 30만 원 초과.
기한: 계약일로부터 30일 내.
정부24 또는 국토교통부 rtms.molit.go.kr에서 온라인 신고, 발급서류는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필증(별지서식 5호의 3).
처리 즉시 완료, 수수료 없음.
확정일자는 대항력 확보를 위해 갱신 직후 받으세요.
온라인 정부24에서 가능하며, 신고와 동시 처리 추천.
미신고 시 분쟁 시 불리합니다.
비회원도 신청 가능.
주의사항과 실수 피하는 팁
갱신 요구 기한(만료 90~30일 전) 놓치면 자동 1년 연장되지만 조건 변경 어려움. 권리금 관련 상가라면 종료 6개월 전부터 회수 기회 보호.
임대인 실거주 거절 시 6개월 거주 증빙 요구하세요.
보증보험 미갱신 시 반환보증 소멸, 전액 손실 위험.
팁: 모든 통보는 내용증명으로, 계약서에 보증보험 가입 조항 명시.
환산보증금 초과 시 일부 규정 제외되니 계산기 활용.
임대차 계약 갱신 관련 분쟁 예방을 위해 서면 계약 생활화하세요.
보증보험은 계약과 별개로 만료되니 갱신 필수.
미갱신 시 파산 위험 노출.
HUG 시뮬레이션으로 비교 후 신청.
보증금 1억 5천만 원 계약 2025년 7월 1일 체결 시 7월 31일까지 신고 필수.
연체 3기 이상 시 해지 가능.
갱신 계약서에 확정일자 필수 제출.




